고려사 현종 세가 통치 제1년 서기 1010년 부분

 //고려사 현종 세가 통치 제1년 서기 1010년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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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010년 11월 1일 世家 거란에 동지하례사를 보내다 원문이미지

1010년 11월 1일 世家 거란주가 친정을 통보해오다 원문이미지

1010년 11월 15일 世家 팔관회를 다시 열다 원문이미지

1010년 11월 16일 世家 거란주가 직접 흥화진을 포위하다 

1010년 11월 24일 世家 강조가 사로잡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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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 世家 卷第四 > 顯宗 元年 > 11월 > 거란에 동지하례사를 보내다


十一月 丙子朔 遣起居郞姜周載如契丹, 賀冬至.


11월 병자 초하루 기거랑(起居郞) 강주재(姜周載)를 거란(契丹)에 보내 동지(冬至)를 하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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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 世家 卷第四 > 顯宗 元年 > 11월 > 거란주가 친정을 통보해오다


契丹主遣將軍蕭凝, 來告親征.

거란주(契丹主)가 장군 소응(蕭凝)을 보내 친히 정벌에 나섰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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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 世家 卷第四 > 顯宗 元年 > 11월 > 팔관회를 다시 열다


庚寅 復八關會, 王御威鳳樓, 觀樂.


경인 팔관회(八關會)를 다시 열고 왕이 위봉루(威鳳樓)에 나아가 음악연주를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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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 世家 卷第四 > 顯宗 元年 > 11월 > 


辛卯 契丹主自將步騎四十萬, 渡鴨綠江, 圍興化鎭, 楊規·李守和等固守不降.


신묘 거란주(契丹主)가 직접 보병(步兵)과 기병(騎兵) 40만 명을 거느리고 압록강(鴨綠江)을 건너 흥화진(興化鎭)을 포위하자, 양규(楊規)·이수화(李守和) 등이 굳게 지키며 항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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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 世家 卷第四 > 顯宗 元年 > 11월 > 강조가 사로잡히다


己亥 康兆與契丹, 戰于通州, 敗績就擒.


기해 강조(康兆)가 거란(契丹)과 통주(通州)에서 싸웠는데, 패배하여 군대가 무너지고 사로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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